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강남모발이식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압구정모발이식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