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Board

집밥에 대해

우식승 2026.10.27 07:46 조회 수 : 0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인천모발이식

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

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인천탈모병원

생각보다 시간이 비슷하게 걸려서 놀랐습니다.

비 오는 날 대비를 해 두는 게 좋습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