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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요즘 베란다 중입니다

배은재 2026.10.27 08:01 조회 수 : 0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수원피부과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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