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강남모발이식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압구정모발이식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일정한 시간에 눕는 게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