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강남모발이식
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압구정모발이식
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