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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자전거 해보고 있습니다

주수영 2026.10.27 11:38 조회 수 : 0

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수원피부과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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