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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짐 줄이기 시작했습니다

배규준 2026.10.27 11:42 조회 수 : 0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여기서 봤습니다. 강남모발이식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압구정모발이식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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