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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화분 키우기 하면서 느낀 것

손수식 2026.10.27 14:33 조회 수 : 0

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부산모발이식

동네 공원 한 바퀴만 돌아도 기분이 꽤 달라집니다.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부산탈모병원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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