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Board

책장 정리 이야기

주경순 2026.10.27 14:45 조회 수 : 0

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

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

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수원피부과

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

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

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