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리더스타운
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또 덥습니다. 옷을 뭘 입어야 할지 매번 고민입니다.
얇은 겉옷 하나 챙겨 다니는 게 제일 낫더군요. 가방에 넣어 두면 쓸 일이 꼭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