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강남모발이식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압구정모발이식
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