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Board

팟캐스트 시작했습니다

이준은 2026.10.28 02:25 조회 수 : 0

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

동네 공원 한 바퀴만 돌아도 기분이 꽤 달라집니다.

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수원피부과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