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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환절기 적어둡니다

유도빈 2026.10.28 03:07 조회 수 : 0

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리더스타운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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