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Board

출퇴근길 하면서 느낀 것

정도민 2026.10.28 03:28 조회 수 : 0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리더스타운

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

얇은 겉옷 하나 챙겨 다니는 게 제일 낫더군요. 가방에 넣어 두면 쓸 일이 꼭 생깁니다.

환절기에는 감기 걸리기 쉬우니 다들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