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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집밥 시작했습니다

송규경 2026.10.28 04:52 조회 수 : 0

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

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

여기서 봤습니다. 강남모발이식

설거지가 늘어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압구정모발이식

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

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

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거창한 운동이 아니어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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