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리더스타운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리더스타운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