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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주말 나들이 적어둡니다

노세재 2026.10.28 06:51 조회 수 : 0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리더스타운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

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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