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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주말 나들이 적어둡니다

윤소지 2026.10.28 07:05 조회 수 : 0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부산모발이식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여기서 봤습니다. 부산탈모병원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또 덥습니다. 옷을 뭘 입어야 할지 매번 고민입니다.

얇은 겉옷 하나 챙겨 다니는 게 제일 낫더군요. 가방에 넣어 두면 쓸 일이 꼭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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