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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동네 한 바퀴 시작했습니다

차현아 2026.10.28 07:24 조회 수 : 1

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리더스타운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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