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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요즘 화분 키우기 중입니다

하태재 2026.10.28 07:36 조회 수 : 0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강남모발이식

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압구정모발이식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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