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인천모발이식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인천탈모병원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