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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가계부에 대해

하수재 2026.10.28 08:01 조회 수 : 0

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수원피부과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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