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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물 마시기 해보고 있습니다

한재순 2026.10.28 09:01 조회 수 : 0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수원피부과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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