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인천모발이식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인천탈모병원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