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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오랜만에 출퇴근길

정지소 2026.10.28 09:31 조회 수 : 4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수원피부과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

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비슷하게 걸려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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