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수원피부과
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
설거지가 늘어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 Admin | 2025.10.04 | 1059 |
| 26331 |
하루 습관 이야기
| 홍희환 | 2026.10.29 | 0 |
| 26330 |
환절기 해보고 있습니다
| 성연성 | 2026.10.29 | 0 |
| 26329 |
주말에 장보기
| 임빈경 | 2026.10.29 | 0 |
| 26328 |
짐 줄이기 괜찮네요
| 안하주 | 2026.10.29 | 0 |
| 26327 |
자전거 적어둡니다
| 고영식 | 2026.10.29 | 0 |
| 26326 |
저녁 준비 하면서 느낀 것
| 성도다 | 2026.10.29 | 0 |
| 26325 |
생활비에 대해
| 성준희 | 2026.10.29 | 0 |
| 26324 |
하루 습관 시작했습니다
| 성순기 | 2026.10.29 | 0 |
| 26323 |
베란다 괜찮네요
| 전서예 | 2026.10.29 | 0 |
| 26322 |
계단 오르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 노지우 | 2026.10.29 | 0 |
| 26321 |
주말에 짐 줄이기
| 송서민 | 2026.10.29 | 0 |
| 26320 |
주말 나들이 시작했습니다
| 배찬영 | 2026.10.29 | 0 |
| 26319 |
수면 시간 적어둡니다
| 김철호 | 2026.10.29 | 0 |
| 26318 |
요즘 방 정리 중입니다
| 윤규환 | 2026.10.29 | 0 |
| 26317 |
장보기 시작했습니다
| 구승태 | 2026.10.29 | 0 |
| 26316 |
생활비 시작했습니다
| 손우빈 | 2026.10.29 | 0 |
| 26315 |
카페인 이야기
| 최빈호 | 2026.10.29 | 0 |
| 26314 |
오랜만에 베란다
| 최태하 | 2026.10.29 | 0 |
| 26313 |
생활비 해보고 있습니다
| 강혁우 | 2026.10.29 | 0 |
| 26312 |
베란다 괜찮네요
| 안승시 | 2026.10.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