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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잠버릇에 대해

박수기 2026.10.29 00:29 조회 수 : 0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리더스타운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비슷하게 걸려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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