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수원피부과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