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리더스타운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일정한 시간에 눕는 게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
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