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인천모발이식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인천탈모병원
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
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