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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동네 한 바퀴 이야기

고아순 2026.10.29 08:41 조회 수 : 0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강남모발이식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압구정모발이식

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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