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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장보기 하면서 느낀 것

강예규 2026.10.29 08:55 조회 수 : 3

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수원피부과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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