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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요즘 생활비 중입니다

손시재 2026.10.29 10:07 조회 수 : 0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

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수원피부과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일정한 시간에 눕는 게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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