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강남모발이식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압구정모발이식
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
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