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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오랜만에 동네 한 바퀴

박은건 2026.10.29 13:08 조회 수 : 0

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

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부산모발이식

설거지가 늘어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부산탈모병원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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