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
동네 공원 한 바퀴만 돌아도 기분이 꽤 달라집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지산스키강습
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
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 Admin | 2025.10.04 | 1158 |
| 31952 |
생활비 괜찮네요
| 오승태 | 2026.10.31 | 0 |
| 31951 |
저녁 준비에 대해
| 고수아 | 2026.10.31 | 0 |
| 31950 |
장보기에 대해
| 임예아 | 2026.10.31 | 0 |
| 31949 |
자전거에 대해
| 서시찬 | 2026.10.31 | 0 |
| 31948 |
잠버릇 괜찮네요
| 권희식 | 2026.10.31 | 0 |
| 31947 |
짐 줄이기 하면서 느낀 것
| 구하준 | 2026.10.31 | 0 |
| 31946 |
수면 시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 최희철 | 2026.10.31 | 0 |
| 31945 |
오랜만에 물 마시기
| 홍연빈 | 2026.10.31 | 0 |
| 31944 |
가까운 공원 요즘 어떠신가요
| 한서건 | 2026.10.31 | 0 |
| 31943 |
아침 산책 적어둡니다
| 손세환 | 2026.10.31 | 0 |
| 31942 |
동네 한 바퀴 해보고 있습니다
| 차윤식 | 2026.10.31 | 0 |
| 31941 |
동네 한 바퀴에 대해
| 곽하건 | 2026.10.31 | 0 |
| 31940 |
주말 나들이 하면서 느낀 것
| 주시주 | 2026.10.31 | 0 |
| 31939 |
오랜만에 동네 한 바퀴
| 강규다 | 2026.10.31 | 0 |
| 31938 |
주말에 동네 한 바퀴
| 노경영 | 2026.10.31 | 0 |
| 31937 |
주말 나들이,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 차호예 | 2026.10.31 | 0 |
| 31936 |
이사 준비 시작했습니다
| 조윤찬 | 2026.10.31 | 0 |
| 31935 |
요즘 커피 줄이기 중입니다
| 고경호 | 2026.10.31 | 0 |
| 31934 |
잠버릇 하면서 느낀 것
| 전건준 | 2026.10.31 | 0 |
| 31933 |
팟캐스트 시작했습니다
| 배연건 | 2026.10.3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