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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오랜만에 가까운 공원

황희태 2026.10.31 03:02 조회 수 : 0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지산스키강습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

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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