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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화분 키우기 이야기

주윤혁 2026.11.01 00:29 조회 수 : 0

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지산스키강습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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