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부산모발이식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부산탈모병원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또 덥습니다. 옷을 뭘 입어야 할지 매번 고민입니다.
얇은 겉옷 하나 챙겨 다니는 게 제일 낫더군요. 가방에 넣어 두면 쓸 일이 꼭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