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 여기 있기에 조국이 있다'
- 채명신 장군(수기사단 제17대 사단장)
과거 전투 영웅 선배님들과 현역 장병의 만남! 그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은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
- 선배 전우
원규진 (예)대령 (6·25 / 월남전 참전) 정태경 (예)대령 (월남전 참전 / 안케패스 전우회 회장) 김교춘 (예)병장 (맹호 전우회 회장) 선배 전우의 위국헌신을 알리고 자랑스러운 맹호의 역사를 계승·발전시켜나가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 '조국이 부르면 맹호는 간다!'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