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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전시관/Exhibition Hall

[군가] 백구부대가 (1966년)

Admin 2025.08.23 09:05 조회 수 : 45

 

이중린 작사 / 장일남 작곡, 1966년​

 

1절 피 끓는 청춘을 조국에 바친

미덥고 씩씩한 해군의 용사

자유의 날개를 바다에 펴고

월남을 도우러 우리는 간다

우리는 백구부대 바다의 방패

우리는 백구부대 대한의 해군

2절 필승의 결의를 가슴에 품은

빛나는 전통의 충무공 후손

정의의 날개를 바다에 펴고

파도를 헤치며 우리는 간다

우리는 백구부대 바다의 방패

우리는 백구부대 대한의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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