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9월 10일부터 8박 11일의 일정으로 미국 뉴욕 및 워싱턴 D.C. 를 방문한 이화종 회장.
미국 베트남전참전자회(VVA)로 부터 초청을 받아 감사장을 수여받고,
미연방 상하원 의원들을 만나 한국군 월남전참전용사들의 보훈의료혜택을 위해 협조 요청을 하였다.
그 결과 지난 20일 관련 법안 중 하나가 통과되어 바이든 대통령 서명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달받았다.
이번 방미 최대의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이다. 또한 미국해외회 3대 회장인 백돈현 회장의 취임식 참석을 겸하여
미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들의 위상과 처우 개선을 위해 이 회장이 민간외교관 역할을 자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