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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트리아자비린 #KP.3

코로나바이러스-19 오미크론 KP.3 변이 감염 증상

기존 코로나19와 마찬가지로 발열, 오한, 기침, 인후통, 숨가쁨, 몸살 등이 주요 증상이다.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는 특히 기존 코로나19 증상에 비해 인후통이 빈번히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확진 이후 잠복기를 거쳤다가 오한과 섭씨 38도 정도의 발열, 몸살로 시작된다.

몸살이 지나간 이후 심한 인후통과 편도선염, 가래, 기침이 발생하며, 심할 시 각혈이 일어날 수도 있다.

4~5일 정도면 모든 증상이 끝나지만, 후유증으로 기침이 지속될 수도 있다.

그리고 추가로 인후통이 없음에도 불과하고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았을 때 기본적으로 몸살과 열, 기침이 나타나는데

열은 일반적으로 3일간 지속적으로 떨어졌다가 올랐다가 반복을 한다.

그러니 즉 쉽게 말하면 3일만 고생하면 열은 거의 다 떨어지는 편이다.

기침은 계속되는 경우가 많은데 기침의 경우 거담제를 먹으면 비교적 빨리 나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역시 사람마다 회복 속도가 달라서 몸살과 열만 3일간 앓고 무증상으로 전환되는 사람들도 비교적 많다.

오미크론에 걸린 사람들이 몸살을 앓고 그 이후에 반드시 인후통이 나타난다고 할 수는 없다.

인후통이 먼저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몸살이 먼저 나타나서 무증상으로 전환되는 사람들도 있다.

무조건 몸살을 앓았다고 반드시 인후통이 나타나는 것도 아니다.

이외의 증상으로는 급성 두드러기, 목마름과 입마름, 비염 증상(코막힘, 콧물, 비루, 재채기, 폐쇄성 비음, 후각소실, 히스테리구) 등

증상이 사람마다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코막힘의 경우에는 오래 갈 수 있고 코만 풀어도 코피가 나는 경우 등의 증상도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모니터링 변이로 지정해 감시 중인 KP.3는  'JN.1' 대비 S 단백질에 3개의 추가 변이를 지니고 있어

면역회피능의 소폭 증가가 확인된 상태다.  

질병청은 "국내보다 일찍 KP.3가 유행했던 미국, 영국, 일본에서도 코로나 발생이 증가 추세지만, 전반적 상황은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코로나바이러스-19 오미크론 KP.3 변이 치료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KP.3 변이는 트리아지비린이라는 항바이러스제로 치료가 가능하다.

트리아자비린은 RNA바이러스 그룹에 속한 모든 바이러스에 강력한 효능을 나타낸다.

바이러스를 분류할 때 "볼티모어 분류법"이라는게 있다.

바이러스 볼티모어 분류법:

1. DNA 바이러스

2. RNA 바이러스

3. Retro 바이러스

트리아자비린은 이 중에서 RNA 바이러스 그룹에 속한 모든 바이러스에 강력한 효과를 나타낸다.

에볼라바이러스, 지카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모두 RNA 바이러스 그룹에 속한다.

트리아자비린이 에볼라바이러스를 사멸시킬 수 있는 것이지 트리아자비린이 에볼라바이러스만 사멸시키는 약물은 아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아무리 변이를 해도 RNA바이러스가 DNA바이러스가 되는게 아니다.

트리아자비린은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KP.3 변이에도 아주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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