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부산모발이식
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부산탈모병원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
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