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강남모발이식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얇은 겉옷 하나 챙겨 다니는 게 제일 낫더군요. 가방에 넣어 두면 쓸 일이 꼭 생깁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압구정모발이식
환절기에는 감기 걸리기 쉬우니 다들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일교차가 큰 날에는 아침에 창문 여는 것도 조심하게 됩니다.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