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부산모발이식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부산탈모병원
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
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