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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짐 줄이기 이야기

오현수 2026.10.21 11:19 조회 수 : 4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인천모발이식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인천탈모병원

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

동네 공원 한 바퀴만 돌아도 기분이 꽤 달라집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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