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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집밥 시작했습니다

곽서성 2026.10.23 01:09 조회 수 : 0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부산모발이식

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부산탈모병원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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