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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아침 산책 시작했습니다

황규지 2026.10.24 01:54 조회 수 : 0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부산모발이식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부산탈모병원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

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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