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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오랜만에 물 마시기

서세건 2026.10.24 02:13 조회 수 : 0

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강남모발이식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또 덥습니다. 옷을 뭘 입어야 할지 매번 고민입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압구정모발이식

환절기에는 감기 걸리기 쉬우니 다들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일교차가 큰 날에는 아침에 창문 여는 것도 조심하게 됩니다.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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